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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가부장적인 친정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인생의 가치관에 대해 깊은 대화조차 나누지 않고 차민혁씨같은 남자와 결혼한 것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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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엄마로서 차민혁씨의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교육방식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근 20년간 아이들이 당해 온 고통을 방관한 저 자신을 깊이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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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은 고쳐쓸 수 있지만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라는 말을 무시하고

차민혁씨에게 끝까지 일말의 희망을 버리지 못했던 저 자신을 통렬히 반성합니다.

 

PS. 이혼서류는 차민혁씨 책상 위에 있습니다. 도장 찍어서 제출하세요.

https://tv.naver.com/v/5105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