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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OCN은 영화 전문 채널에서 장르물 드라마 명가로 발전했다. 특히 2017년부터는 '보이스'를 시작으로 '터널', '듀얼', '구해줘', '블랙',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트리스',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2’, ‘플레이어’, ‘프리스트’까지 판을 넓혔고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도 지상파를 압도했다. 

지난해에는 수목극 편성까지 성공했다.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주연의 '손 the guest’가 한국형 엑소시즘의 가능성을 알렸고 후속작인 ‘신의 퀴즈: 리부트’는 201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OCN 최장수 시즌제 장르물다운 저력을 뽐냈다. 첫 방송을 앞둔 ‘빙의’까지 OCN은 채널의 색깔을 명확히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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