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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세주가 가족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왔다. 집 앞에서 정세주를 만난 정희주(박신혜 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정세주와 만남 오영심(김용림 분)은 "어디 갔다가 이제 왔나"며 "살아있었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을 만난 정세주는 "인던에 있었다"며 "게임 속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세주는 "너무 위험해서 숨어있었다"며 "마르꼬는 내가 죽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진우(현빈 분)가 실종되기 전의 상황이 공개됐다. 성당에서 유진우에게 황금 열쇠를 건네받은 엠마는 유진우의 가슴에 열쇠를 찔렀다. 하지만 버그를 삭제하는데 실패하며 게임이 리셋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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