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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황재균을 '절친'으로 소개했다.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도 '나 혼자 산다'를 챙겨 봤다는 애청자 황재균은 전현무와의 인연에 대해 "과거 '스타골든벨' 나갔을 때 만났다. 9년 전 현무형 아무 것도 아닐 때다. '루시퍼' 추면서 뜨고 있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자취 경력 10년 차다"라고 소개한 황재균은 "이사온 지 일주일 된 집이라 새집 냄새가 난다"라고 집을 소개했다. 거친 야수의 모습과 달리 깔끔한 그의 집에는 아기 신발이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같이 신으려고 사놨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형에 대한 질문하자 그는 "웃는게 예쁜 여자"라고 답해 박나래의 미소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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