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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스카이) 캐슬' 염정아가 김서형의 악행을 덮어줬으나 김서형에 대한 캐슬 주민들의 의심은 일파만파 퍼졌다. 이에 'SKY 캐슬'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JTBC 드라마의 새 역사를 써내려갔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17회는 수도권 21.9%, 전국 1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한서진(염정아 분)은 결국 김주영(김서형 분)의 덫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했다. 딸 강예서(김혜윤 분)의 인생이 걸려있는 문제였기에 이수임(이태란 분)의 간곡한 애원까지 외면했다. 하지만 주영의 악행을 알게 된 강준상(정준호 분)이 주영을 찾아가면서 살벌한 전개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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