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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오영주의 첫 인터뷰 소감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영주는 영화 '장사리 9.15'에 출연하는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학파 다운 유창한 발음과 센스 넘치는 진행이 인상적이었다.

생방송 스튜디오에 출연한 오영주는 떨리는 목소리로 "두 배우를 유일하게 인터뷰하게 돼 정말 영광이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런 인터뷰를 독점하다니 역시 연예가 중계다 싶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해요 연예가중계"라고 손하트를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48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