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지난해 연말 14년 동안 결혼생활을 해온 오 모 씨와 부부관계를 정리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이 이번에는 새로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18일 CBS는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따르면 친모를 살인청부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현직 중학교 여교사 A씨의 내연남이 김동성으로 밝혀졌다. A씨는 김동성과 지난해 4월 처음 만난 뒤 지난해 말 해외여행을 떠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4월은 김동성이 부인 오 씨와 결혼생활을 할 당시였다. 하지만 A씨의 재판 과정에서 A씨가 김동성에게 최고급 자동차와 고가 브랜드의 시계를 사주는 등 수억원 대 선물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동성이 오 씨와의 혼인 관계 도중 A씨와 부적절한 내연관계를 맺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3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