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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시즌2가 2019 봄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한 방송관계자는 18일 일간스포츠에 "지난해 13부작으로 방영됐던 tvN '대탈출'이 시즌2로 돌아온다. 내달 중순께 첫 녹화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탈출'은 의문투성이 초대형 밀실 탈출을 위한 빈틈투성이 멤버들의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탈출 게임쇼. 2018년 7월 1일 첫 전파를 탔다. '방탈출 신생아' 강호동이 힘으로 탈출하려고 할 때, 반전 실력을 보여주며 활약한 김동현과 유병재, 그리고 신동, 엉뚱하면서도 천재미를 담당한 김종민, 막내로서 예능감을 터뜨린 피오가 6인 6색 시너지를 일으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73884



‘대탈출’ 측 “2월 시즌2 첫 촬영 시작, 멤버 추후 고지”

tvN '대탈출' 측은 1월 18일 오후 뉴스엔에 "오는 2월 '대탈출' 시즌2 첫 촬영을 시작한다. 편성은 미정이다"며 "시즌2 멤버와 관련해서는 추후 알려드릴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대탈출'은 초대형 밀실 탈출을 위한 빈틈투성이 멤버들의 기상천외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초대형 탈출 게임쇼 프로그램. 강호동을 주축으로 김종민, 슈퍼주니어 신동, 유병재, 김동현, 블락비 피오가 출연해 시청자들 사랑을 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48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