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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이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혜나(김보라 분)의 죽음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월 18일 방송되는 17회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진(염정아 분), 강준상(정준호 분) 부부와 이수임(이태란 분)의 눈물이 담긴 17회 예고 영상은 조회수 126만을 훌쩍 넘어섰다.

지난 16회 방송에서 혜나 살해 용의자로 황우주(찬희 분)가 체포되면서 상황이 달라진 서진과 수임. 혜나의 추락사건이 타살로 밝혀지면서 캐슬 주민들은 혜나와 이복자매이자 앙숙이었던 강예서(김혜윤 분)를 의심했다. 딸을 향한 의심을 지워야했던 서진은 결국 “그러자면 희생양이 필요할텐데”라는 김주영(김서형 분)과 손을 잡았다. 한편, 우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 현장을 찾아다니던 수임의 의심은 주영에게로 향했다. “날 예서의 학습도구로 생각한대. 예서 코디가”라는 혜나의 말을 우주에게 전해 듣고, 주영과 혜나가 만났을 것이라 추측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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