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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하드캐리가 시청률 상승까지 이끌었다.

유준상은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풍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는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등을 집필한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단단하고 깊이 있는 필력으로 인정받은 문영남 작가와 믿고 보는 배우 유준상의 만남으로 첫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분에서는 풍상은 셋째 정상(전혜빈 분)이 불륜 이슈로 병원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진지함(송종호 분)의 아내 수민(변정민 분)을 찾아가 무릎까지 꿇었다. 뿐만아니라 넷째 화상(이시영 분)이 집을 나가는 등 여전히 등골브레이커 동생들 때문에 힘들어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18083457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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