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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연출 조현탁, 극본 유현미)의 결방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JTBC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독점 중계하면서 한국 경기가 'SKY캐슬' 방송 시간과 겹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17일 현재 한국은 지난 16일 중국 전을 승리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인 만큼 결승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오는 22일 화요일 오후 10시 바레인, 팔레스타인, 오만 중 하나와 16강 경기를 펼친다. 승리할 경우 오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8강 경기가 열린다. 'SKY캐슬'이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돼 한국이 8강에 진출할 경우 시간대가 겹쳐 결방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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