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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혜진'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MBC <나 혼자 산다>,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의 얼굴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 이름은 자연스레 배우 한혜진의 얼굴과 연결됐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끌었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했다. 무엇보다 밝고 선한 이미지가 강점이었다. 그렇다. '버락킴의 칭찬합시다' 2019년 첫 번째 주인공은 배우 한혜진이다. 

2002년 MBC <프렌즈>를 통해 데뷔한 한혜진은 MBC <굳세어라 금순아>(2005)에서 억척스럽지만 에너지 넘치는 나금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해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그 기세를 몰아 MBC <주몽>(2006~2007)에서 진취적인 여성상인 소서노 역을 연기하며, 시청률 49.7% 드라마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06년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은 그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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