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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송승헌, 판빙빙 등 한중미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대폭격'이 오는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대폭격' 측은 1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영화 속 거대한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1월17일 공개했다.

'대폭격'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5년여에 걸쳐 중경 지역에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해 수많은 중국인이 숨졌던 '중경 대폭격'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 할리우드 대표 스타 브루스 윌리스, 애드리언 브로디를 비롯해 판빙빙, 사정봉, 유엽, 임달화, 황성의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한류스타 송승헌이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일본군에 맞서 싸우는 전투 비행단 파일럿으로 분해 세계적인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메인 캐릭터를 맡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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