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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일대기가 드라마로 나온다. KBS-2TV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이하 '의군')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의군'은 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제작하는 드라마다.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 '안응칠'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중국 로케이션으로 촬영할 계획이다. 하얼빈 시를 비롯, 중국의 대형 미디어 회사들이 투자·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투입한 제작비는 총 300억 원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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