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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화보 촬영은 여전히 재미있어요. 시대가 흘러서 유행이 변해도 패션 매거진의 커버는 그 시대에 가장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보여 주잖아요. 저에게는 편안하면서도 즐거운 작업인데, 계속해서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라고 말했다.

“화보나 광고를 찍을 때 많은 분들이 저에게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원하시는데, 사실 저는 감정을 드러내는 것보다는 감정을 누르는 것에 조금 더 호기심이 있어요. 실제 성향도 정적인 편이라서, 조용하고 예민하고 조금은 어둡게 느껴지기도 하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망을 표현했다. 그녀는 최근 다이빙을 소재로 한 영화 ‘디바’의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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