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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은 16일 오전 스타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의 레드카펫 MC로 나서 드레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초임은 이번 '서가대'에서 몸매가 훤히 드러난 흰색의 시스루 드레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여느 K팝 가수들, 시상자들보다 눈에 띄는 의상이었다. 그간 SNS를 통해 카밀라로 활동하면서 몇 차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던 것과는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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