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사실은 본업이 있어서 방송에서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데 인기는 뭐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알아봐주시니까 행동을 조금 조심해야 된다. 침도 뱉으면 안 되고 술 마실 때 욕도 좀 잘 안 하게 되고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도 있는 법. 최근 방송을 통해 작업실까지 공개된 만큼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렸다.

그는 "앞에 초등학교가 있다.초등학생들이 자꾸 3층 작업실에 올라온다. 작업 공간이다 보니까 '너희들이 나를 보러오는 건 고맙지만 여긴 작업 공간이니까 안 왔으면 좋겠다'고 그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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