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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니안은 윤계상과 손호영의 불참과 관련해 "계상이는 영화 '말모이'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다 미리 예정된 스케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마지막 투어 공연을 5시간 동안 했는데 호영이가 가장 에너지 넘치게 하는 편이다. 공연 끝내고 몸살에 걸려 함께 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DJ 김태균이 "그럼 그 와중에 몸을 아끼는 세 분이 오신거냐"고 묻자 김태우는 "사실 우리 셋이 god의 메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준형은 "싸갈스가 바갈스다. 팬들이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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