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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재석과의 깜짝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유재석은 "제가 두분 목소리 듣다가 울컥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웬 일이냐"며 감격했다.

또 유재석은 남성팬이 "유재석 씨가 다시 지상파에 출연해 대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제가 MBC를 출연 안 하고 있지, 지상파는 계속 하고 있다. KBS랑 SBS도 지상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무슨 말씀인지 제가 이해했다. 말씀하신 대로 꼭 열심히 해서 MBC에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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