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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지난해 12월 1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번의 시간 여행’, ‘W’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새롭게 창조한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촘촘하고 세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송재정 작가의 신작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AR(증강현실)게임을 소재로 활용해 이를 판타지스럽게 재해석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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