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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서 연수원 성적은 최하위지만, 정의감은 최상위인 초보 변호사 서재인 역을 맡았다. “언제나 약자의 편이고, 정의를 밑바탕으로 타인의 일을 자기 일처럼 같이 싸우고, 아파하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캐릭터다. 형사라고 오해를 받을 만큼 사건에 직접 뛰어드는 열정 가득한 열혈 변호사이기도 하다”라며 서재인의 매력을 한가득 풀어놓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수은 말한 귀를 기울이고 공감할 줄 아는 변호사 서재인의 모습 그대로다. 의뢰인에게 닥친 아픔을 함께 느끼는 진정성 있는 표정, 의뢰인의 말을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경청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됐다. 여기에 싹둑 자른 단발머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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