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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녀(감독 정병길)'가 할리우드에서 TV 드라마로 리메이크 된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드라마 '워킹데드' 시리즈 등의 제작사 스카이바운드가 콘텐츠판다와 계약을 맺고 '악녀'를 드라마로 리메이크 하기로 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 분)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액션 영화다. 지난 2017년 제 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대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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