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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씨잼(본명 류성민·25)이 클럽에서 주먹을 휘둘렀다가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2월 9일 새벽 3시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일행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한 채 단상에 올라서 춤을 추던 씨잼에게 전치 4주의 폭행을 당했다며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씨잼이 단상에 올라서 춤을 추는 과정에서 물을 튀겼고, A씨 일행 중 한 명이 씨잼에게 귓속말로 '물을 튀기지 말라'라고 말하자, 격분한 씨잼이 이 남성의 뺨을 때렸고, 이를 말리던 A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1509120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