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C가 상반기, 막강한 드라마 예능 라인업을 속속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등 캐스팅의 면면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2019년 상반기 MBC 최대 기대작. 미스터리 블록버스터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힘이 깃든 '아이템'을 가지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권력에 굴하지 않는 검사 '강곤' 역할에 주지훈이 캐스팅 됐고, 냉철한 모습으로 사건을 수사하는 프로파일러 '신소영'에 진세연, 그리고 '아이템'을 통해 살인 놀이를 즐기는 소시오패스 '조세황' 역할에 김강우가 합류했다. 오는 2월 11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0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