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이날 멤버들은 경찰로 임용 되기에 앞서 합기도, 사격, 테이저건 사용법 등 사전 교육을 통해 진짜 경찰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신임 경찰 임용식 당일, 경찰 정복을 차려 입은 조재윤이 근무지인 용산경찰서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조재윤은 "막연한 긴장감이 생겼다. 기분이 어떻다는 말은 못하겠다"며 긴장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장혁, 이태환까지 첫 출근 완료, 이후 신임 경찰 임용식이 진행됐다. 신입 경찰들은 '지능범죄수사팀'으로 부서를 배정받고 임명장을 받았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68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