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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송원석이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송원석은 '하나뿐인 내편'에서 자립심 강한 청년 이태풍으로 출연하여 후반부 전개를 이끌 예정으로 시청률 40%에 육박하는 인기 드라마에 핵심 인물로 투입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이끌며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인기작에 중간 투입은 신인 배우로서 기회이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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