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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던 아나운서가 됐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Q. SBS 신입 아나운서 합격을 축하해요. 새해가 되며 인턴 딱지도 떼고, 진짜 정식 아나운서가 됐네요.

김민형: 얼마 전 정사원 임명장을 받았는데, 인턴 때랑은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책임감을 비롯해 여러 가지 감정이 느껴졌어요. 타 방송사 아나운서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땐 고용 형태가 지금과 달랐잖아요? 정사원이라고 인정을 받으니 만감이 교차했어요.

김수민: 꿈의 직장이잖아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이번에 정사원이 되며 회사에서 집에 부모님 성함으로 축하 난을 보내주셨어요. "훌륭한 자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요. 그걸 보며 크게 감동 받았어요. 제가 진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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