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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를 맞은 걸스데이가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걸스데이는 오랜 논의 끝에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로 했다. 가장 먼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소진은 오는 2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111542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