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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톱스타 메간 폭스가 내한했다.

한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9.15’(곽경택·김태훈 감독) 촬영을 위해 6일 한국을 방문, 남양주 세트장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이 관계자는 “메간 폭스가 남양주 세트장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메간 폭스가 오면서 메간 폭스와 촬영이 겹치지 않는 배우들까지 다 남양주로 모이게 됐다. 배우들 역시 메간 폭스에 대한 궁금증이 있고, 이때 같이 메이킹을 만들기 위해서 촬영이 없는 배우들도 세트장을 찾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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