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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근무 중 돈 빌리고 안 갚아
피해자 속출…현지 매체서도 보도


미국에 체류 중인 배우 이종수가 현지에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초 국내서 잠적할 당시 사기 혐의로 피소됐던 그가 미국에서도 또다시 논란에 휘말리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 LA에서 이종수를 가까이 지켜보고 있는 한 관계자는 6일 “이종수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카지노에 근무하면서 지난해 8월께부터 한인들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며 “최근에도 약 16만달러(한화 1억7000만원)를 빌리고 갚지 않아 피해자들의 상황이 난처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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