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배우 이순재가 85세에도 남다른 대사 암기력을 입증했다.

이순재는 1월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 "대사를 한 번만 제대로 외워두면 시간이 지나도 조금만 맞춰 보면 다시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대사 잊어버려서 곤욕을 치른 적이 없으니까 아직까지는 괜찮다"며 "연기는 몸 사리면 못한다. '그래 한 번 해봐 누가 지나' 덤벼들면 되는 거다. 뛰는 게 얼마나 좋나. 그게 생명력이다. 움질일 수 있으면 자꾸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4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