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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성 PD와 인턴 이용진이 2019년 새해 첫 날부터 혹한 추위보다 더 얼얼한 화끈 신고식으로 안방극장을 대 폭소하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전국 기준 15.4%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일요 예능 왕좌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는 지난 회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떠난 ‘2019 동계 야생캠프’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지금까지의 야생캠프를 절로 잊게 만드는 ‘동계 야생캠프 끝판왕’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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