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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아이유 측은 TV리포트에 “아이유가 건물 토지 매입으로 투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전혀 투기 목적이 없다. 현재 해당 건물에 아이유의 어머니 사무실,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아이유가 서포트하는 후배들의 연습실이 있다.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아이유가 GTX(수도권광역급행열차) 사업으로 수혜자가 됐다고 보도했다. 아이유는 2018년 1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45억 원을 들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한 것. 시세차익으로 아이유가 23억 원을 벌게 됐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80651


아이유 측, 과천 건물 "부동산 투기 목적NO+매각 계획도 無"

가수 아이유 측이 아이유가 지난해 매입한 경기 과천시의 건물 및 토지와 관련, 일부에서 투기 의혹을 제기하자 "투기 목적이 아니며, 매각할 계획도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아이유 소속사 관계자는 7일 뉴스1에 "아이유가 투기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즉 시세 차익을 챙기기 위해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아니란 설명이다.

이어 "해당 건물은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아이유의 음악 작업실과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할 공간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77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