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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신혜의 결정적 멜로의 순간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5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마법 커플 유진우(현빈 분), 정희주(박신혜)의 빗속 키스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을 감싼 애틋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마음을 촉촉이 적신다.

1년 만에 재회한 후, 은연중에 서로를 향한 마음을 내비쳐왔던 진우와 희주. “내 인생을 마법같이 바꿔준 사람”과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준 사람”으로 상대를 그리워했음에도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것조차 가볍지 않았다. “실종인지 잠적인지”조차 알 수 없이 사라져버린 정세주(EXO 찬열)와 그로부터 시작된 게임의 악몽에 대한 비밀이 두 사람 사이를 보이지 않는 유리벽처럼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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