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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미녀가 캐릭터를 위해 18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조미녀는 5일 SNS에 ‘SKY캐슬’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오늘 케이의 정체가 딸로 밝혀졌다”며 “남자 아니고 여자 맞다”는 글을 게재했다.

조미녀가 맡은 케이는 극중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형(김서형 분)의 딸. 아홉 살 나이에 대학에 입학할 만큼 영특했지만 자동차 사고 이후 뇌에 손상을 입고 집에 갇혀 살아가는 인물이다. 쉼 없이 수학 공식을 써내려가는 모습은 기괴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4285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