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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하하와 별이 세 아이의 부모가 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별은 최근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아직 임신 초기 단계라 건강과 안전에 집중하며 조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QUA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스포츠조선에 "별이 셋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 초기 단계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아직 주변 지인들에게도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았고 가족들과 소속사 식구들만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31100322071?rcmd=re&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