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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임효성 부부가 별거설에 휩싸였다.

슈(본명 유수영)의 측근은 최근 “부부가 오래 전부터 이미 별거를 하고 있다. 슈는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외출을 자제한 채 남편과 따로 생활하고 있다”고 ‘스포츠경향’에 전했다.

지난 28일 슈는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기소 처분을,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3110065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