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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네 명의 예능인들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다.

오늘(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사다. 

MBC는 앞서 대상후보 4인을 공식 발표한 바. 김구라, 박나래, 이영자, 전현무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네 명 모두 누가 받아도 이견이 없을 만큼 ‘열일’을 해왔기에 더욱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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