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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꼽은 올해의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됐다.

28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 투데이와 CNN 방송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버닝을 포함해 올 한 해 자신이 즐겼던 책과 영화, 노래의 목록을 올렸다.

매년 연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favorite) 책, 영화, 노래를 팔로워들과 공유하는 것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현직 때부터 해온 작은 전통이다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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