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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이날 “오늘이 2018년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마지막 녹화”라며 “그리고 방송 다음날 ‘MBC 연예대상’ 시상식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에게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네요?”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저 개인이 아니고 작년에 우리 ‘나 혼자 산다’가 8관왕을 달성하지 않았냐”라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다행인 것은 그렇게 큰 상을 받고 나면 프로그램 인기가 좀 수그러들기 마련인데 올해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나래는 자신을 대상 후보라고 말하는 전현무에게 “무큐리 왜 그래요?”라고 지난주 그의 활약을 말했다. 전현무는 “무큐리를 한달 전에 했어야 해”라고 아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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