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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올해의 핫 스타상'을 수상한 뒤 "진짜 얼떨떨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올해 국민들이 많은 사랑과 응원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 '미운 우리 새끼' 팀이 너무 많은 배려를 해주고 챙겨줬다. 모든 제작진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주위에 너무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 그 친구, 형님, 누나들이 없었으면 저는 이 일을 못 했을 것 같다. 모두들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배정남은 "항상 지난 날 되새기고 반성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 제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만들어준 부모님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웃으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배우고 그렇게 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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