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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의 서혜진 국장은 이날 OSEN에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결혼해서 너무 기쁘다. 결혼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필모가 ‘연애의 맛’에 출연했을 때 이필모 어머니가 아들이 45살에 혼자라 걱정된다고 했는데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게 되서 다행이다”며 “두 분이 정말 좋아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빨리 결혼할 줄은 몰랐다”며 “오늘 이필모가 공연이 끝나고 서수연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는데 이를 촬영할 예정이다. 2월 결혼까지 준비하는 과정을 모두 방송에 담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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