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 이재성, 박소현이 출연해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명수는 이재성 아나운서, 박소현 아나운서와 콩트를 선보이게 됐다. 이에 박명수는 시작 전부터 "저 연기 정말 못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러면서 "'암수살인' 감독님께서 출연할 생각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바로 '없다'고 했다. '저 연기 정말 못한다'고 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1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