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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의 한계 없는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JTBC 드라마 시청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드라마 화제성 지수 최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뜨거운 반응을 또다시 입증했다.

‘SKY 캐슬’이 지난 22일 방송된 10회에서 수도권 13.3%, 전국 11.3%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특히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으로는 기존 '무자식 상팔자' 35회가 기록한 13.1%를 넘어서며, JTBC 드라마 최고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화제성 또한 여전히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3주 차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최정상을 차지한 것. 화제성 점유율은 지난주보다 3.3% 상승한 18%를 나타내며, 독보적인 1위를 지켜나가고 있다. 출연자 부분에서도 5위 염정아에 이어 이태란, 김보라, 김혜윤, 김서형이 각자 순위에 오르며 드라마는 물론, 캐릭터마다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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