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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황후의 품격’이 시청률 13.3%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17, 18회 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4.5%, 전국 시청률 13.3%를 기록, 수목 안방극장 부동의 1위, 비교불가 시청률 최강자임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분)와 천우빈(최진혁 분)이 살해당한 태황태후(박원숙 분)를 죽인 범인을 찾고자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담겼다. 황실에서는 태황태후 사망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과 수사를 요청했던 상황. 오써니가 “궁 안에 범인이 있어요! 할마마마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한 사람, 절대 용서할 수 없어요!”라며 분노를 터트렸지만, 소진공주(이희진 분)는 최초 목격자가 범인인 경우가 많다고 따져 물었고, 이혁(신성록 분)은 강화도 별장에 서 언제 궁에 들어왔냐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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