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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택은 “귀뚜라미를 먹은 적이 있다. 자연인이 볶음밥을 하는데, 그 위에 익힌 귀뚜라미 여러 마리를 고명처럼 올려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윤택은 “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먹을만하다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다음날 아는 의사 형한테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윤택은 “내가 먹은 게 귀뚜라미가 아니라 꼽등이라고 하더라”라며 “꼽등이 안에는 연가시가 있어서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걱정하게 했다.

이에 윤택은 “사람의 위액이 연가시를 녹인다고 하더라. 익혀서 먹고 위에서 녹았기 때문에 다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20003647169?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