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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주가조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 견미리(54)가 홈쇼핑에서 자진 하차했다.

20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견미리가 남편의 주가조작 문제로 '완판'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화장품 홈쇼핑에서 스스로 하차를 결정했다. 한 홈쇼핑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견미리가 지난 주말부터 화장품 홈쇼핑 방송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견미리의 이름을 걸고 하고 있는 이 화장품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관련 관계자들 모두 견미리의 방송 하차를 아쉬워했지만 견미리가 남편의 주가조작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스스로 전격 하차를 결정했다"라며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견미리 홈쇼핑 방송 퇴출' 글까지 올라오면서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59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