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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본고장 영국을 누르고 한국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는 개봉 7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탈환과 함께 한국이 영국을 넘어 전 세계 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한국이 영국을 넘어 전세계 누적 박스오피스 1위(북미 제외)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은 영국의 누적 수익 약 5천 863만 달러(한화 약 664억 원)를 뛰어넘고, 전세계적으로 약 6천 113만 달러(한화 약 692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는 유의미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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