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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칙칙한 기안84의 사무실 분위기를 확 바꾼다.

12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에서는 사장 기안84를 축하하기 위해 박나래가 참석, 그녀의 손길로 개업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이날 박나래는 등장할 때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업식과 잘 어울리는 얌전한(?) 옷을 입고 방문한다고. 기안84와 김충재가 준비한 코사지를 달 수 없을 정도로 다소곳한(?) 그녀의 옷이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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