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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이엘리야를 감옥에 집어넣으면서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지난 6일 방송된 '황후의 품격'에서 써니(장나라 분)는 남편인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황실수석인 유라(이엘리야 분)이 요트 위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12일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혁과 유라는 같은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써니는 누군가를 향해 둘이 같이 잤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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